2주가 지났는데...

아직도 바로셀로나가, 그라나다가... 눈앞에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여행은 또다른 인생인 것 같습니다.

현실을 잊고 오롯이 그곳에만 머물수 있으니까요.

특히 스페인처럼 우리와 전혀 다른 곳으로의 여행은 더욱더 그곳에 빠져들게 합니다.

바로셀로나, 그라나다, 세비야, 톨레도, 마드리드...

스페인은 다시 나의 마음을 흔들어 놓고 있습니다.

언젠가 다시한번 스페인으로...

 

동유럽에 이어 두번째 디자인유럽을 이용했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역시 좋네요.

일정, 호텔, 음식, 가이드까지 모든 게 좋았습니다.

특히 이번 여행 처음부터 끝까지 열정적으로 세심하게 안내해 준 유민아가이드님~

쵝오였습니다~^^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4.10.~19.까지 같이한 팀원님들!

철철 넘친 배려, 친절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가우디의 꿈이 담겨있는 바로셀로나 구엘공원입니다.

 

구엘공원.jpg

 

 

햇볕이 따사로운 지중해 네르하 해변입니다.

 

네르하.jpg

 

 

톨레도 대성당 성모마리아입니다.

 

세비야 대성당(성모마리아).jpg

 

 

세비야 메트로폴 파라솔입니다.

 

세비야.jpg

 

 

알함브라궁전에서 바라 본 그라나다입니다.

 

알함브라 궁전에서 본 그라나다(2).jpg

 

 

천년의 고도 톨레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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