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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자인유럽입니다.


저번주에 살펴본

이탈리아의 중심 of 중심!

바티칸 박물관들의 그림들에 이어...


오늘은 조각/벽화

그리고... 바티칸 박물관 옆에 있는 성 베드로 성당을 둘러보려고 해요~


바티칸 박물관은 너무나도 많은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어서

예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일주일 내내 보아도 모자란다고 하는데요~

디자인유럽을 따라서 핵심만 쏙쏙 구경할 준비 되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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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코테카 회화관을 빠져나와 솔방울 정원을 지나면

바로바로 조각관과 시스티나 성당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솔방울 정원에서는 사진 촬영이 불가능한 시스티나 성당의 내부벽화!

바로 '천지창조'와 '최후의 심판'에 대한 설명을 충분히 듣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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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책, 사진 등으로 많이 봐서 너무나도 유명한 작품들

너무 비율이 좋은 아폴론 상

뱀에 물리는 장면을 격정적으로 조각한 라오콘

항아리에 비밀이 숨어있는 넵튠 조각들을 지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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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수한 조각들, 판테온을 닮은 천장을 지나가다 보면

바티칸이 자랑하는 가장 화려한 두 개의 복도인

테피스트리의 방, 지도의 방을 지나게 됩니다.

바티칸은 1년 365일 사람이 많기 때문에 디자인유럽 감동가이드를 놓치지 않게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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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로가 프레스코 벽화를 그린 곳을 지나게 됩니다.

너무나도 유명한 그림이자 바티칸 박물관 티켓의 메인을 장식한 '아테네의 학당'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유클리드, 피타고라스, 그리고 라파엘로 자신까지...

우리가 아는 많은 인물들이 등장한 그림에서 꼭

티켓을 가지고 인증샷을 찍어보세요!

 

이후 들르게 되는 시스티나 성당은 사진은 물론

소리도 내어서는 안됩니다.

시스티나 성당은 미켈란젤로의 역작 '최후의 심판'과 함께 '천지창조'가 그려져 있습니다.

교황을 선출할때 항상 이 성당에서 한다고 하죠~

실제로 보면 감동이 배가 되어 눈물을 흘리는 사람도 많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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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티나 성당을 지나 출구로 나오면 바로 산 피에트로 성당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산 피에트로 성당 또한 모든 것이 볼거리이지만 이중 걸작은 단연 

화려한 장식의 중앙의 제단과, 오른쪽 방에 모셔져 있는 미켈란젤로의 '피에타'일 것입니다.

미켈란젤로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조각에 자신의 이름을 새겨놓았다고 하는데요,

어디에 있는지 찾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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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산 피에트로 성당 정원으로 나오면서

교황이 미사를 드리는 장면을 상상하며 바티칸 박물관의 여행을 마치면 됩니다.


디자인유럽 '나에게 주는 선물' 프로그램은 바티칸의 구석구석을 

감동가이드와 함께 충분히 즐길 수 있으니, 

디자인유럽으로 로마로 떠나보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여행에 진심을 담다 - 디자인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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